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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이트
옹벽·외장재·보도블록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의사결정 기준과 시공 노하우를 BAU 기술팀의 시각으로 정리합니다.
bau DEEP / 스토리6분
헤링본은 사실 로마 군용도로에서 왔다 — 보도 패턴의 오래된 비밀
카페 바닥에서도, 단지 보행로에서도 흔한 헤링본. 이 비스듬한 무늬가 2천 년 전 로마 군용도로에서 왔다는 사실과, '무늬가 곧 구조'인 보도블럭 패턴의 원리를 풀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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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벽도 사실은 옹벽이었다 — 흙을 붙잡아 온 인류의 역사
도로 옆 흔한 콘크리트 옹벽. 그러나 흙을 붙잡는 고민은 다랑논과 성벽까지 수천 년을 거슬러 올라갑니다. 돌담에서 보강토 옹벽까지, 재료는 바뀌어도 변하지 않은 하나의 목적을 짚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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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2000년 전 콘크리트가 우리 것보다 오래 갈까 — 판테온이 지금도 서 있는 이유
지은 지 30년이면 '노후'라 불리는 우리 콘크리트. 그런데 2000년 된 로마 판테온은 왜 아직 서 있을까? 화산재와 '스스로 아무는' 비밀로 보는, 오래 가게 만든다는 것의 의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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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우리가 밟는 보도블록은 다 똑같을까 — 18살 청년이 '회색 네모'를 바꾼 이야기
회색 네모 하나로 3,900억을 번 회사. 정작 그들이 판 건 블록이 아니었다. 18살의 짜증에서 시작된 테코블록 이야기로 보는, 자재 회사가 고객의 성공을 파는 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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